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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자의 눈] 수상한 최민호 세종시장의 언론 소통방식
최민호 세종시장 언론 소통방식이 수상하다. 그가 언론과 소통하는 방식이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례는 충분하고 명확하다.최 시장은 언론 브리핑을 정례화하지 않고 주요 현안이라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만 갖겠다고 한다. 대신 기자실에 수시로 들
이선형 기자   2022-08-17
[칼럼] [이준안 칼럼] 그는 지게발이 용주(庸主)였다
지게발이 용주(庸主)였다 Ⅰ“전하! 판중추 신 정원용 봉영차로 왔습니다.”총각은 눈을 둥그렇게 하였다.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하였다.어려서 천자문을 좀 배우다가 가세가 가난하기 때문에 학문도 중지하고 아직껏 초동으로 지낸 총각은 오늘의 일이 무슨 일인지
이준안   2022-06-27
[칼럼] [칼럼] 장소애(Topophilia)와 지역언론의 역할
장소애(Topophilia)는 지방분권 시대에 궁합이 잘 맞는 말이다. 사람이 특정지역에 대해 느끼는 정서적 유대감이 바로 장소애다. 사람들은 누구나 특정지역에 대한 장소애를 간직한다. 사람들이 충청도의 사람, 자연, 인문, 지리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
이선형 기자   2019-01-06
[칼럼] [칼럼] 보수의 길이 요원한 이유
논란이 많은 보혁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 하고 있다.이러한 시점에 보수가 어떻고 진보가 어떠하다는 글을 쓰려니 웬지 더욱 조심 스러워 지는 시기 이기도하다.이나라 에서 ‘보수’ 하면 흔히 반공주의, 재벌 중심, 시장경제 인정, 강력한 대통령의 권위주의
탄탄(용인대 객원교수)   2018-05-17
[칼럼] [칼럼] 미국의 국익과 신고립주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폭주에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 반이민 정책과 관세 폭탄이 그 주된 이유이다.합법이든 불법이든 이민자들이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고 외국산 상품 유입이 미국 기업을 망친다는 논리인데 실상은 다르다. 미국 거대 혁신기업 2곳 가운데
탄탄스님(용인대 객원교수)   2018-04-23
[칼럼] 마초들의 세상과 문재인
세상이 온통 거치른 마초들이 판을 치는 형국이다.세계의 최강대국 지도자들인 시진핑과 트럼프 의 리더십을 보면 더욱 그러한 느낌을 저 버릴 수 없다. 그들에게는 닮은 리더십이 있다. 자존감이 무척 강하며 자부심이 있고 스스로를 자국(自國) 부흥과 강대국
탄탄스님   2018-03-04
[칼럼] [칼럼] 짐승의 나라
긁어서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 세상인듯 어쩌면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려는 과정에서의 소란인듯, 뉴스를 보고 듣고 있으려니 도무지 시끌벅적하다. 성범죄 뉴스로 요란하다 못하여 귀를 씻고 싶을 지경이다. 자라나는 세대에게도 추악한 몰골의 기성세대로 비칠까 두
탄탄스님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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