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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폰의 거장 케니 지 내한 투어공연12월 4일 대전공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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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7  1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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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폰의 거장 케니 지가 12월 4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내한 투어공연을 갖는다.
색소폰의 거장 케니 지가 12월 4일 대전, 12 5일 부산, 6일 서울, 8일 광주 일정으로 최초 코리아 투어 내한공연을 갖는다.

케니 지는 색소폰의 매력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하고 기악연주자로서 세계최고의 음반판매기록을 보유한 색소포니스트이다.우리나라에서는 1995 9월의 첫 공연 이후 여러 차례 방한하여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투어콘서트로 케니 지 밴드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케니 지는 2012년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공연 후 관객의 호응뿐만 아니라 케니 지 본인 또한 아주 만족하였다.

2013년 다시 한번 그 감동을 전달하기위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케니 지 밴드 반주와 케니 지의 색소폰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케니 지만의 색소폰의 매력과 오케스트라의 화려하고 웅장한 선율이 음악적 감동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니 지는 우리시대의 가장 성공적인 뮤지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두 8천만 장이 넘는 솔로 앨범을 판매했다.

케니 지는 10세때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소울, 펑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며 연주활동을 하던 중에 1982년 데뷔앨범 “Kenny G”을 발표하고 솔리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쌓게 된다.

G Force”와 “Gravity”라는 타이틀의 스튜디오 앨범은 모두 200만장이 넘는 판매고로 플래티넘 앨범으로 기록되었으며, 이후에 발매한 Breathless를 통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이 앨범은 단기간 내에 15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모든 음악 장르를 망라해서 기악 연주자의 앨범으로는 현재까지 역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색소포니스트로 초유의 대중적인 인기와 명성을 얻으며 당대 최고 뮤지션들의 앨범 녹음에도 적극 참여하여 안드레아 보첼리, 휘트니 휴스턴, 피보 브라이슨, 나탈리 콜, 스티브 밀러 등의 아티스트의 앨범에서도 그의 색소폰 연주를 들을 수 있다.

2008년에 발매한 “Rhythm & Romance”란 타이틀의 앨범에 수록된 <Mirame Bailar_꿈꾸는 장미>란 곡의 녹음에는 우리나라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함께 참여했다.

199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연주작곡상을 받은 그는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에서 콘서트를 펼치고 있으며 그 콘서트 중에는 다른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꾸미는 ‘환경 콘서트’도 포함되어 있다.

케니 지는 뛰어난 연주실력 이외에도 따스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그의 공연을 보면 그는 분명 재능 있는 음악인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발군의 연주력과 함께 대중에 대한 친밀감 또한 돋보인다. 

정상의 인기를 누리는 엔터테이너에게 흔히 느낄 수 있는 오만함도 없다.  항상 청중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주려는 최선의 자세를 보인다.

공연개요

      : 케니 지 콘서트

일시 및 장소: 2013 12 4() 오후 8 /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2013 12 5() 오후 8/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2013126() 오후 8 /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3 12 8() 오후 6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 VIPT 198,000 / R176,000 / S143,000 / A121,000 / B99,000/ C 99,000(대전 공연 기준)

        : 인터파크 1544-1555

        : 02.6292.9370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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